"돈이 얼마나 많으면".. 70명 해외 워크숍 비용을 혼자 낸 '이병헌' 충격적인 재산 수준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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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만 얼마야'..이병헌 상상도 못할 충격적인 재산 수준

배우 이병헌이 소속사 워크숍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병헌 재산
배우 이병헌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직원들 70명을 데리고 베트남으로 워크숍을 떠나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나 이병헌이 워크숍 비용 전액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국내도 아닌 해외 워크숍 비용 전액을 지불한 탓에 그의 재산 수준에도 관심이 쏠렸습니다.

한 언론 매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병헌은 "워크숍 가는건 소속사 대표와 10년 전부터 꿈꾸던 일이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이병헌은 "손석우 대표가 워크숍에 대한 이야기는 10년도 더 된 예전부터 했었다. 나도 얼마나 좋을까 같이 꿈꿔왔다"고 전했습니다.

이병헌 재산
BH 해외 워크숍

 

이어 "반년 전쯤 올해는 한 번 해보려고 한다길래 알겠다고 했다"며 "우리는 매년 송년회를 한다. 배우, 직원들이 다 왔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제일 큰 형이니깐 마지막 인사를 하려고 하는데 손석우 대표가 '큰 형님이 하실 말씀 있답니다'고 소개하더니 화면에 BH 해외 워크숍 안내가 대문짝만하게 벽에 나오더라"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이병헌은 "크게 쏘라고 하길래 취기에 크게 한턱 쏘겠다고 이야기했다"라며 "그러니깐 비용 전액 지불 약속은 지켜야 하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이병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로,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에 있습니다. 

'임대료만 얼마야'..이병헌 상상도 못할 충격적인 재산 수준

이병헌 / 사진 = KBS2
이병헌 / 사진 = KBS2

 

한편 영화배우 이병헌은 2022년도에 240억원 상당의 빌딩을 매입해 월 임대료만 8500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22년도에 자신이 설립한 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에 소재한 빌딩을 239억 9000만원에 매입했습니다.

​해당 건물은 2021년 9월에 신축된 지하 2층 지상 6층의 규모로 한남더힐, 유엔빌리지 등 고급 주택가와 가까운 위치이며 현재는 국제학교가 보증금 10억 원, 월 임대료 8500만 원을 내며 통채로 임차한 상태한 상태로 공실 걱정 또한 없는 상황입니다.​

이병헌은 또한 2018년에는 영등포구 양평동의 한 건물을 약 260억 원에 매입한 바 있는데 이병헌이 매입한 이 건물은 9호선 선유도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건물입니다. 이병헌은 영등포 건물을 통해서 매년 임대 수익만으로 약 12억 원을 벌었으며 2021년도에 해당 빌딩을 매각했고, 106억 원의 차익을 얻기도 했습니다.​

이병헌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에도 집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미국 서부 여행 중 이 주택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주택의 매입 당시 가격은 약 200만 달러로 약 23억 8천 5백만 원 수준이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집값 1000달러당 4달러의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데 이러한 이유로 200만달러의 저택을 구입한 이병은 약 1000만원가량의 보험료를 매년 납부하고 있습니다.

이병헌은 또한 2016년에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빌라인 대우로얄카운티 3차를 부부 공동명의로 매입했습니다. 당시 구입가는 31억 운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대우로얄카운티 3차는 현재 약 50억 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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